함께하는 사람들

마을이 살아야 우리 가정이 삽니다.
마을 속에서 아이들이 살아납니다.
마을 속에 있으면 혼자 살아도 행복합니다.
마을은 한 사람의 일생을 함께 하는 공간입니다.
마을을 통해서 우리는 마음을 나눕니다.
마을에서 살아갈 힘을 얻기도 하고 위로를 받기도 합니다.

대표

이 부 영

학습코디네이터

정 필 례

운영위원회

이 부 영

조 영 채

이 수 경

정 필 례

이 정 주

정 지 숙

최 미 정

마을주민강사

김 난 영

이 수 희

이 영 식

이 정 주

정 지 숙

최 미 정